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 Operator DOKKAEBI | Ubisoft®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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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kaebi icon

Dokkaebi

Dokkaebi faction

707TH SMB

공격팀
역할
anti-roam, flank, intel-denier, intel-gatherer
방어구
속도
난이도

특수 기술 및 스타일

Grace는 Logic Bomb이라는 방탄 군용 랩탑으로 적의 PDA 전술 장치를 해킹합니다. 그녀의 바이러스는 주변 기기의 방화벽을 뚫고 큰 소리가 나게 만들어 적의 위치가 노출되게 합니다.

장비창

주 무기

Mk 14 EBR

저격소총

BOSG.12.2

산탄총

보조 무기

C75 Auto

기관권총

SMG-12

기관권총

도구

연막탄

섬광탄

특수 기술

논리 폭탄

일대기
실명
남은혜
생년월일
2월 2일(29세)
출생지
서울, 한국

배경

“다른 사람들이 보넷 이야기를 할 때 난 봇넷 이야기를 하지.”

Nam은 수학과 기술 실력을 바탕으로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 국비장학금을 받고 입학했습니다. 그녀는 한국 육군(ROK) 복무 중 뛰어난 기술 덕택에 5163부대에 배치됩니다. 장교 생활을 하며 기회를 보던 Nam은 귀성부대라 알려진 제9공수특전여단에 들어갈 기회를 얻어 산악극복훈련, 생존 기술, 게릴라전 훈련을 받았습니다. 적응력이 뛰어난 Nam은 종종 창의적이며 종래에 없는 접근법으로 결과를 냅니다. USFK나 제707특수임무단도 그 실력에 주목했습니다. 방어 돌파 및 네트워크 취약점 활용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통해 Nam은 Rainbow에 영입되기 전까지 빠르게 707특임대에 뽑혀 전문 대원 Chul Kyung Hwa, 코드네임 “Vigil”과 함께 배치되었습니다. Nam은 연구 개발 연구실에서 전문 대원 Masaru “Echo” Enatsu와 가까이 일하며 새로운 방해책 기술을 개발합니다.

심리학 보고서

Grace Nam은 코드네임인 Dokkaebi처럼 놀기를 좋아하며, 총명하며, 진지한 데다가 무모하다. 게다가 짓궂기도 하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녀는 지금껏 한계를 넘어서 일해왔으며, 팀 내에서는 자신감이 지나치다는 우려가 이어져 왔다. 거기에 더해 과거 징계 보고서에는 그녀의 행동이 “종래에 없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확실히 납득이 가는 이야기다. 내 시스템을 해킹할 당시 난 그 현장에 있었다. 다른 이들이 그녀를 처벌하기를 원할 때 그 조짐이 이해가 됐다. []

Nam은 재능 있는 대원이다. 하지만 특기할 사항이 있다. 그녀는 Rainbow 신입 중 어린 축에 속하며 전투 경험도 적다. 이 직업은 격렬하며, 위험도도 높다. 언젠가 난 Nam이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장소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다른 것들을 조작하는 게 낫겠다는 인상을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발전하고 싶어 한다. 변하고 싶어 한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는 수밖에 없다.

자신감 과잉 부분은 공포에서 기인하는 게 확실하다. 실력이 충분치 못해 무리에서 떨어져 나가는 게 두려운 거다. 과거 징계 공판에 관해 말하자면, 결점이 있던 건 지휘관이지 Nam이 아니다. 재능 있는 해커는 코딩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며 해커가 아닌 우리가 보지 못하는 연결고리를 보는 사람이 진짜 해커다. 그렇다. Nam은 무모하다. 그렇다. Nam은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사람들이 무엇을 보든 상관없이 Nam의 광기에는 나름의 체계가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만 한다. []

어린 시절 이야기를 묻자, 운동장에서 싸웠던 이야기와 학업 쪽으로 받았던 강력한 압박에 관해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학교가 공개적으로 아이들을 비교하며 부모에게 수치심을 준다고 말이다. 그녀는 삶 내내 기대감이라는 짐을 지고 다녔으며, 그렇기에 전문 대원 Chul Kyung “Vigil” Hwa의 질책을 들으면 Nam의 마음속에는 알아서 풀어야 할 앙금이 생긴다. []

그녀는 어렸을 적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불교를 알려주셨다고 했고 최근에는 절에 다시 가기 시작했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안심이 됐다. 이게 바로 본인의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는 Nam만의 방법이다. 내면의 균형을 추구하는 자세에 힘입어 Nam은 진정한 잠재력을 드러낼 것이다. 전문 대원 Yumiko “Hibana” Imagawa과 같은 대원은 그녀의 엄포에 짜증을 내겠지만, 그렇게 내버려 두는 게 좋다고 말하겠다.

-- Rainbow 국장, Harishva “Harry” Pandey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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