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무너지자, 어떤 이들은 구조를 기다렸습니다.
프리맨은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였지요.
프리맨의 리더인 아서 킹의 기원을 담은 이야기를 시청하고,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준비된 자가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재앙이 터지기 훨씬 이전부터, 프레퍼 네트워크 내부에서 탄생한 프리맨은 하나의 확고한 신념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스템은 무너진다는 것. 맨해튼이 봉쇄되자, 과학자, 엔지니어, 건설업자, 장인들은 지식과 물자를 모아 어둠 속으로 모습을 감췄습니다.
다른 세력들이 공공연히 싸우는 동안, 프리맨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존했습니다. 약탈하고, 수리하고,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어내면서 말입니다.
어느 날, 단순한 JTF 보급품 습격이었어야 할 일이 치명적인 총격전으로 번졌습니다. 사상자 중에는 아서 킹의 아들이 있었고, 이 비극적인 사건으로 프리맨 세력의 방향은 완전히 틀어지게 됩니다.
킹의 지도 아래, 프리맨은 중립을 포기하고 공격성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습격하고, 약탈하고, 필요한 것을 빼앗습니다. 그들은 일상적인 물건과 도구를 전쟁에 사용할 잔혹한 무기로 개조합니다. 그들은 자신들 외에 어떤 정부도, 법도, 권위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맨에게 생존은 윤리의식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생존은 곧 유용성입니다.
프리맨은 엄격한 실력주의 체제로 운영됩니다. 모든 구성원은 저마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더 견고하고 똑똑하게 설계하는 자가 위로 올라갑니다.
비밀회의로 알려진 위원회가 이끄는 프리맨에서는 힘이나 공감보다 지능과 효율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들에게 자유란, 그것을 손에 넣을 능력이 있는 자만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프리맨 세력과 맞서세요
이제, 프리맨은 더 이상 숨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장 위험한 세력 중 하나로, 독립적이고 중무장한 데다, 세상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철저하게 믿고 있습니다.
위에서 아서 킹의 이야기를 시청하고, 뉴욕 붕괴 이후 단순히 생존한 것을 넘어, 이에 대비해 왔던 세력과 맞설 준비를 하세요.
